일찍이라고 해봐야 12시쯤이었나요...ㅡㅡ 누나 전화에 깨서 심부름을 대성병원까지 나갔다가... 나온 김에 책이랑 음반이나 보고 들갈까 하고선... '신나라'에 '2002 인디파워'란 앨범에 지금 들리는 노래를 어느 인디밴드가 다시 부른 게 있던데 intro 가 참으로 잼있습니다... 곡 분위기도 우울하지 않고 참 산뜻하더군요... 허허... 그리고 말씀 낮추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