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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번 : 새해 복많이 받길.
글쓴이: 허니 등록: 2005-01-03 00:13:34 조회: 1193
새해 대학원 가는데 새로운 일상으로 인해
삶이 고달프고 지치더라도 항상 웃는 희망찬 하루를 보내길..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 아닌 새로운 치즈를 향해
나아가는 성호가 되길..
홧팅. 잘 될거야.. 
새해 복많이 받구~~~~~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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