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로 상처를 누르고 거울을 보고 씩 웃어 봐 마음 편한게 제일이지 뭘 그래도 형은 나보다 낫잖아. 으하하 정요원 wrote.. : 얼굴을 베었어. : : 면도를 한지 거의 10년이 되지만 아직도 서투른가봐. : : 사랑도 그런걸까? 아무리 많이 겪어봤다고 자신해도 그만큼 서투른걸까? : : 오늘 우체국 방문은 대환영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