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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번 글의 답장글 : Re: 웰컴 |
| 글쓴이: 이성호 |
등록: 2003-01-27 18:06:12 |
조회: 742 |
부산엔 무슨 일로 갔냐, 친구넨가? 친척넨가?
부산 정말로 가보고 싶은 덴데...
갓 태어나서 말도 제대로 못 할 때 잠깐 살았던 곳이다.
뭔가가 있어서 가보고 싶은 건 아니고,
그냥 못 가봤다는 생각을 하고 보니까 가보고 싶어지고,
가보고 싶다 가보고 싶다 자꾸 생각하다 보니까 더 가보고 싶어지더라.
조만간에 함 만나자.
홈리스 wrote..
: 부산이다.
:
: 어제는 인터넷 불가였는.... 하지만 결굴 별 할 것도 없었고,
:
: 계속 에메쎈 가동이 안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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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빅으로 받은 최근 영화들을 미친듯이 보면서 시간 보내는중..
:
: 이제 약빨도 떨어져갈 때.. 어디라도 나가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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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도 꽤와본지 오래된 낯선 길이라서... 함부로 나갈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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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또 모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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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는 꼭 가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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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올라가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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