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윗글
아랫글
글쓰기
답장쓰기
수정
삭제
관련글
69번 글의 답장글 : Re: 나는 말이지...
글쓴이: 이성호 등록: 2003-01-12 22:59:55 조회: 726
글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잘 모르겠는데, 늘 그렇듯이 바삐 움직이다 가끔
웃으면서 지내는것 같다.

나는 군대 때문에 요새 하루종일 처져 있다가 억지로 웃으면서 산다.
노인네처럼 선시나 뒤적거리면서 안간힘을 쓰고 있지.
마음공부 하는 셈 치면 나름대로는 괜찮은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여기에 내 일상에 관한 얘기는 거의 안 썼군. 너무 건조해 보이기도
한데, 지금 내 생활이라고 해봤자 보잘것 없어서 작년 5월처럼 주절주절 떠들 만한
흥도 안 난다. 그래도 다행인건, 재미가 없으니까 시간이 더 잘 가는것 같아.



마젠타 wrote..
: 잘 지내?
: 
: 거긴 어때?
: 
: 한국하면 항상 '바쁜' 이미지만 떠오르는 건 왜일까?
: 
: 
: 암튼 그 곳의 분위기가 궁굼해서 글 남긴다
: 
: 
: 
: 
: 
: 
: 
: p.s(무시해도 되는 글)
: 
: 
: 
: 여기도 일상은 일상
: 
: 시간은 잘도 흘러가네
: 
: 레테의 강이 어딘지 알면 가르쳐줘
목록보기
윗글
아랫글
글쓰기
답장쓰기
수정
삭제
관련글

정규표현식
[ 0.00 se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