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좋네. 나도 신나라에서 인디파워 2002에 있는 <일상으로의 초대>리메이크를 듣고 나서, 피아노 버전을 며칠 올린 다음에 이걸 올려야겠다! 생각했었는데 T_T 의도되진 않았지만, 여튼 뽀록났다. 유령방송에 재미 붙였나...1년 반이나 지났는데 비트겐슈타인 새 앨범은 나올 생각을 않는군. 수백일 만에 한 시간 분량 나오는 앨범보다 매일 한 시간씩 하는 방송이 더 쏠쏠하긴 한데...들을 시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