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컴에 즐겨찾기가 되어 있어서 당신 홈페이지도 몇 번 가봤지요. 그런데, 내가 주의깊게 사람을 살피는 편이 아니라서...모자는 기억이 나 는데 얼굴이...-.- 여튼, 반갑군요. 커밍아웃 할 사람이 하나 더 있는데... 언제 나타나려나... 바보상자 wrote.. : 저번에 호프집을 찾았던 희원이 친구들 중에 모자를 썼던 사람이죠... : 권영선씨라나요... : : 그냥 전에도 가끔 들렀던 곳이었는데... : 그때 얼굴을 한번 보고는... : '그래, 나도 도둑걸음 하지 말고 글도 쓰고 하는거야...' 라는 생각 이... : :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