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38번 등록 2002-06-06 18:32:16
글쓴이 바보상자 글쓴곳
제목 그렇습니다...
저번에 호프집을 찾았던 희원이 친구들 중에 모자를 썼던 사람이죠...
권영선씨라나요...

그냥 전에도 가끔 들렀던 곳이었는데...
그때 얼굴을 한번 보고는...
'그래, 나도 도둑걸음 하지 말고 글도 쓰고 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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