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30번 등록 2002-04-18 12:36:25
글쓴이 이진 글쓴곳
제목 안녕?
잘 있었지?
헤헤.. 나 진이형이다.. 놀랐지?

나도 니가 이런 곳 꾸미고 사는지 몰랐네..
옛날에 어렸을 때.. 나도 가족들과 사는 집 말고
아파트 비상구의 구석, 아니면 옥상 같은 데에다
조그만 아지트를 만드는 것이 항상 꿈이였거든.
제일 친한 친구들이 모여 놀 수 있는 곳.

너의 아지트를 보니, 한참 전 인터넷에 만들다 만
나의 아지트가 생각이났다.

잘 지내고, 날씨 좋을때 놀러와라~ ^^
아참! 나 요즘에 대학로 쪽에 기식(?)하는 곳이 생겨서
학교 보단 그쪽에 자주 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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