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글을 읽을때마다 순수함을 배우고 간다. 때묻지 않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려는 너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 같은 사물을 봐도 이런 시각도 있 구나 하는 생각에 항상 배우고 가는 심정이다. 갑자기 이말이 하고 싶어서.. 사랑한다. 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