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4번 등록 2001-10-07 03:41:03
글쓴이 SUCK! 글쓴곳
제목 나다,,또 왔어~
너의 글을 읽을때마다 순수함을 배우고 간다. 때묻지 않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려는 너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 같은 사물을 봐도 이런 시각도 있
구나 하는 생각에 항상 배우고 가는 심정이다.

갑자기 이말이 하고 싶어서..

사랑한다.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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