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할께요 김동천 wrote.. : 요새 어케 지내니. 언제 함 만나서 밥이라고 한끼 하자.. 용환이형은 부산가서 올 생각 안한다..-ㅅ-; : 우리라도 만나서 맛난거 먹자.. 요즘 어케 지내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