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15번 등록 2004-12-12 01:34:24
글쓴이 star1 글쓴곳
제목 친구야.
이제 시험도 끝나고 내시간을 좀더 갖게 되었다.
하지만 긴장을 늦추지 않고 계속 바쁘게 지낼생각이다.
지내면서 가장그리워 하며 지내는 친구중의 하나가 너 일거라고 생각된다.
그건 그만큼 자주 못 만난다는 얘기겠지.
김영승 시가 떠오르고, 밤이 깊어지는 날이면 네 생각이 참 많이 난다.
시간내서 어서 보자.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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