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시한부 인생을 살던 소녀가 쓴 "스무살 까지만 살고 싶어요" 라는 책이 화제였다던데, 나도 책 써야겠다 "이백살 까지만 살고 싶어요" 백년도 못 사는 시한부 남자의 이야기 ㅋ 피오나 wrote.. : 새삼 느낀다...네가 많은 꿈을 지니고 열정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 항상 많은 것을 생각하고 많은 것을 느끼는 네가 예뻐보여.. : 이번에 하고 싶은일들 천천히 하길바래... : 너무 급하게 해서 체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