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00번 글의 답장글 등록 2004-04-18 01:26:32
글쓴이 이성호 글쓴곳
제목 Re: 쿨가이 정요원의 방문을 환영!

휴지로 상처를 누르고
거울을 보고 씩 웃어 봐

마음 편한게 제일이지 뭘

그래도 형은 나보다 낫잖아. 으하하

정요원 wrote..
: 얼굴을 베었어. 
: 
: 면도를 한지 거의 10년이 되지만 아직도 서투른가봐.
: 
: 사랑도 그런걸까? 아무리 많이 겪어봤다고 자신해도 그만큼 서투른걸까?
: 
: 오늘 우체국 방문은 대환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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