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00번 등록 2004-04-17 04:57:24
글쓴이 정요원 글쓴곳
제목 면도를 하다가~
얼굴을 베었어. 

면도를 한지 거의 10년이 되지만 아직도 서투른가봐.

사랑도 그런걸까? 아무리 많이 겪어봤다고 자신해도 그만큼 서투른걸까?

오늘 우체국 방문은 대환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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