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네요.. 신영복 선생님의 글을 찾아보기 위해서 인터넷을 검색하다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멋진' 홈피가 있다니.. 보니까 고려대학교를 다니시나봐요. 마침 저도 고대를 졸업한 사람인데. 반갑더군요, 우리 학교에 아직도 이런 깊이있는 내면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게. 이 홈피에 담긴 내용이나 그것들이 발현하는 향과 색, 그리고 진정성이 무척이나 인상적입니다. 종종 찾아오죠. 배우기 위해서, 그리고 질투 의식을 조금더 느끼기 위해서 ^^ 행복한 학교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