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여기도 연말 특수인가? 사람들이 하도 글을 안 남겨서 시무룩해가지고, 여기 자주 들어오지도 않았었는데, 오랜만에 오니 반가운 이름들이 많군. 군바리가 패션도 챙기고 세월 좋구나. 난 입영날짜 나왔다 7월 1일 논산이랜다. 그 전에 빨리 좋은 소식 만들어야 할텐데,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까지 빠지는거 같다. 오늘 머리 깎았는데, 미용사가 탈모 조심하랜다. -.- 사진 늦게 보내줘서 미안하구 -.- 연말 잘 보내라. 군대에서 잘 보내봤자 얼마나 잘 보내지겠냐마는... 넌 양방위잖냐 ㅋ bless your new year 배병욱 wrote.. : 즐거운 크리스마스~ : : 슬쩍, 들어와 봤다. : : 와도 되는거지? : : 음.. 날씨도 추운데 괜시리한, 패션을 고수하다가 약간 --;.. 두통에 : 시달리고 있는중. : : 재밌는 일들 항상 일어나길 바라고.. : : 음... : : 담에 맛난거 먹으러 가자. : : 그럼 잘 지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