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83번 등록 2003-08-07 00:28:59
글쓴이 홍빈 글쓴곳
제목 성호야~ 여기다 글 써도 되나?
나 홍빈이다~~
얼굴은 보진 못했지만, 아무튼 반갑다~~
잘 지내고 있지?
휴학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졸업은 언제 하는지?
언제 한 번 네가 연주하는 바이올린을 듣고 싶구나~~^^; 
(언젠가 비탈리의 샤콘느를 듣고 나도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었던 적이
있는데...^.^)
잘 지내고~ 핸드폰 번호도 알고 하니 언제 한 번 만나자~~
그럼,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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