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79번 글의 답장글 등록 2003-05-19 15:36:44
글쓴이 이성호 글쓴곳
제목 Re: 나다.
부럽다. 넌 행운아야.
어젠 정말 반가웠어.

star1 wrote..
: 여기는 강원도 다목리.
: 4주간 민통선 안에서 살다 왔다.
: 지금 난 꿈을 꾸고 잇는지도 모른다.
: 그곳에서 난 매일 밤 꿈꿨다. 나의 일상을.
: 나의 평범한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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