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79번 등록 2003-05-17 12:08:25
글쓴이 star1 글쓴곳
제목 나다.
여기는 강원도 다목리.
4주간 민통선 안에서 살다 왔다.
지금 난 꿈을 꾸고 잇는지도 모른다.
그곳에서 난 매일 밤 꿈꿨다. 나의 일상을.
나의 평범한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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