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라고 하면 또 모른다고하겠지?
한때 lovephy 였고 지금도 그 이름을 사용하는 나다.
지금은 그냥 空子라는 이름을 더 쓰고 싶지만...
말은.. 적을 수록 좋지 않을까?
어렸을 때 말을 하지 않고 서로가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전하고 느낄수
(?)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모든 가식과 껍데기들을 벗어 던지고 있는 그대로로 마주서는.....
헌데 나 조차도 '나'의 참모습을 알 지 못하니...
모든 오해는 구분에서 나온다...
즉 無念無想을 넘어 無心으로.........
좋은 글들이 나로하여금
이러한 생각을 다시 불러 일으키는군...
언젠가는 있는 그대로의 나로 서기 위하여
空子를 꿈꾸는 사람이....
p.s. - 혹시나 오해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여 저는 불교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임을 밝힙니다.
이런 것 조차도 말로 표현할 수 밖에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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