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저는 혹시 성호님이 기억날까 해서 '퍼플'이라고 한건데요, 그러고 보니 마젠타, 오렌지.. 큭큭. 재밌네요 그럼 나는 이제 바꿔야 겠다^^ 그리고 '성장소설'에 답글 올린것 중에서, 윽..어쩌고 하는거는 지워주세요^^;; 음, 수정/삭제가 어려워서 첨부터 안 고치게 써야겠는데요. 오늘 하늘에서 뭐가 떨어지고 흐리네요. 봄을 재촉하는 비라고 하니 좋은데.. 아~, 꽃구경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