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76번 등록 2003-03-06 13:13:46
글쓴이 보라지니 글쓴곳
제목 고쳐주셔서 고맙습니다^^
하하.
저는 혹시 성호님이 기억날까 해서 '퍼플'이라고 한건데요, 
그러고 보니 마젠타, 오렌지.. 큭큭. 재밌네요
그럼 나는 이제 바꿔야 겠다^^

그리고 '성장소설'에 답글 올린것 중에서,
윽..어쩌고 하는거는 지워주세요^^;;
음, 수정/삭제가 어려워서 첨부터 안 고치게 써야겠는데요.

오늘 하늘에서 뭐가 떨어지고 흐리네요.
봄을 재촉하는 비라고 하니 좋은데..
아~, 꽃구경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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