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이름 얘기 한적 없어요^^;; 제 기억에는 그때 카프카(혹은 까뮈) 이야기를 했던것 같기도 하고,, (ㅡ,ㅡ오래전이라 기억이....) 친구들만 오시는 것 같은데 제가 꼭 도둑고양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자진신고 한거에요.^^ 기별 남기라는 말에 즐거워졌습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