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75번 글의 답장글 등록 2003-03-03 01:13:10
글쓴이 이성호 글쓴곳
제목 Re: 누구신지

이름이 궁금하긴 하지만, 여기선 묻지 않기로 했으니 먼저 알려주기 전까지는 참도록
하죠.
대신 다음부터는 종종 기별도 남기고, 당신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퍼플 wrote..
: 말 한번 붙이기가 생각보다 어렵네요. 하하
: 이 곳은 작년에 어느 사이트에서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 물론 이 홈피 주인께서 직접 가르쳐 주셨죠.
: 기억나세요?? 기억 못할 것 같은데..
: 
: 가끔 와서 글도 읽고 '끝말잇기'도 한번하고 그랬어요.
: 이번엔 인사를 하고 싶더라구요.
: 또 봄이 왔네요.
: 지난 달부터 봄냄새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 내내 푸르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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