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궁금하긴 하지만, 여기선 묻지 않기로 했으니 먼저 알려주기 전까지는 참도록 하죠. 대신 다음부터는 종종 기별도 남기고, 당신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퍼플 wrote.. : 말 한번 붙이기가 생각보다 어렵네요. 하하 : 이 곳은 작년에 어느 사이트에서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 물론 이 홈피 주인께서 직접 가르쳐 주셨죠. : 기억나세요?? 기억 못할 것 같은데.. : : 가끔 와서 글도 읽고 '끝말잇기'도 한번하고 그랬어요. : 이번엔 인사를 하고 싶더라구요. : 또 봄이 왔네요. : 지난 달부터 봄냄새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 내내 푸르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