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75번 등록 2003-03-03 00:20:57
글쓴이 퍼플 글쓴곳
제목 흠..
말 한번 붙이기가 생각보다 어렵네요. 하하
이 곳은 작년에 어느 사이트에서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물론 이 홈피 주인께서 직접 가르쳐 주셨죠.
기억나세요?? 기억 못할 것 같은데..

가끔 와서 글도 읽고 '끝말잇기'도 한번하고 그랬어요.
이번엔 인사를 하고 싶더라구요.
또 봄이 왔네요.
지난 달부터 봄냄새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내내 푸르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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