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엔 무슨 일로 갔냐, 친구넨가? 친척넨가? 부산 정말로 가보고 싶은 덴데... 갓 태어나서 말도 제대로 못 할 때 잠깐 살았던 곳이다. 뭔가가 있어서 가보고 싶은 건 아니고, 그냥 못 가봤다는 생각을 하고 보니까 가보고 싶어지고, 가보고 싶다 가보고 싶다 자꾸 생각하다 보니까 더 가보고 싶어지더라. 조만간에 함 만나자. 홈리스 wrote.. : 부산이다. : : 어제는 인터넷 불가였는.... 하지만 결굴 별 할 것도 없었고, : : 계속 에메쎈 가동이 안대는 중.. : : 디빅으로 받은 최근 영화들을 미친듯이 보면서 시간 보내는중.. : : 이제 약빨도 떨어져갈 때.. 어디라도 나가고 싶지만, : : 부산도 꽤와본지 오래된 낯선 길이라서... 함부로 나갈 수도 없고,, : : 내일은 또 모하나.. : : 바다는 꼭 가볼 예정- : : 금 올라가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