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 거긴 어때? 한국하면 항상 '바쁜' 이미지만 떠오르는 건 왜일까? 암튼 그 곳의 분위기가 궁굼해서 글 남긴다 p.s(무시해도 되는 글) 여기도 일상은 일상 시간은 잘도 흘러가네 레테의 강이 어딘지 알면 가르쳐줘